피앤피시큐어
신현종 부장
보안 환경은 단편적 대응에서 통합 접근제어, 사용자 중심의 정책 기반 보안으로 진화해 왔으며, 지금 우리는 다시 ‘보안 범위의 확장’이라는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특히 제로트러스트 보안은 단순한 개념을 넘어 실증과 실제 도입이 진행되는 단계로 접어들었으며, 정책 자동화, 지속 인증, 통합 접근제어 등 구체적 구현 전략이 요구됩니다.
본 강연에서는 이러한 보안 진화의 흐름과 함께, 피앤피시큐어가 제시하는 현실적 기술 적용 사례를 통해 미래 보안 전략의 방향을 제안합니다.
피앤피시큐어의 DBSAFER는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운영체제 접근제어와 계정 관리를 각각 전문적으로 수행하면서도, 상호 연동이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보안 솔루션입니다. DBSAFER DB는 다양한 DBMS에 대한 사용자별 접근 통제와 SQL 감사 기능을 제공하고, DBSAFER AM은 서버와 시스템 접속에 대한 정책 설정과 명령어 제어, 이력 관리를 지원합니다. DBSAFER OS는 OS 내부 리소스에 대한 접근 제어와 무결성 보호 기능을 제공하며, DBSAFER IM은 운영 계정의 생성·권한 관리부터 변경, 삭제까지 계정 전체 생애주기를 체계적으로 관리합니다.
각 제품들 기업 환경에 맞게 개별 도입하거나 통합 구성할 수 있어 보안 범위와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습니다. 제품 간 연동을 통해 하나의 관리 환경에서 정책 설정, 모니터링, 로그 감사까지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으며, 정보 유출 방지나 규제 대응을 위한 보안 체계를 단순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