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밸류서브
전사라 아태 총괄대표
이번 세션에서는 Evalueserve(이밸류서브)가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진행한 IP R&D 프로젝트에 인공지능(AI)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를 사례를 통해 소개합니다. 이 세션의 핵심은 ‘AI가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가?’에 대한 실질적인 답을 드리는 것입니다.
IP와 R&D 관련 업무는 다뤄야 할 정보가 매우 많고, 정확한 분석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반복적이고 시간이 많이 드는 일은 AI가 자동으로 처리하고, 중요한 판단은 여전히 전문가가 맡는 방식으로 작업을 나눴습니다. 이처럼 AI와 사람이 함께 일하는 방식으로, 업무 속도는 빨라지고 결과의 품질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발표에서는 문서를 찾고 분석하거나, 기술을 분류하고, 경쟁 기술을 파악하는 일 등에서 AI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 실제 사례를 통해 보여드립니다. 그 결과 얼마나 시간을 줄였는지, 오류를 얼마나 줄였는지 등 구체적인 성과도 함께 공유됩니다.
또한, AI를 도입할 때 어떤 방식으로 일의 흐름(워크플로우)을 설계했는지, 사람과 AI가 어떻게 협업했는지, 그리고 현장에서 어떤 문제들이 있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도 함께 설명합니다. 기술적인 설명보다는 실무에서 겪은 실제 경험과 교훈을 중심으로 이야기합니다.
Evalueserve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글로벌 컨설팅 회사로, 다양한 기업의 IP R&D, 데이터 분석, 전략 리서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