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센코리아
김유정 사업부장
뇌졸중은 우리나라 주요 5대 사망원인 중 하나로, 최근 사망자 수가 다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이에 발병 이전 위험을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AI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저희는 윤리적 문제를 최소화하면서도 임상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MRI·CT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실제 활용 가능한 수준에서 검증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해상도 MRI 합성과 CT 이미지 생성을 통해 데이터 품질을 높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3D ResNet과 EfficientNet을 활용한 뇌경색·뇌출혈 분류 모델과 3D ResUNet 및 SwinUNETR 기반 병변 분할 모델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 예방을 위해 식단 관리 솔루션도 구축 중이며, 특히 LLM을 활용한 메뉴 및 재료 텍스트 임베딩과 2단계 추천 아키텍처(ANN 후보 생성 → 딥랭킹), 임상·영양 제약을 반영한 재랭킹을 결합한 개인 맞춤형 식단 추천 모델과, 섭취 기록 정확도 향상을 위한 3D Mesh 기반 음식 인식 모델도 함께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