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도경화 교수
팬데믹을 경험한 지금, 변화하는 시대에 미래의료도 변화를 선택하였고, 이제 AI와 다양한 협업을 시작한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ICT의 단순한 헬스케어 관점에서 좀더 전문적이고 인간과 협업하여 연구하고 의료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데이터의 종류에 따라 자동으로 기록관리하고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의료혜텍을 경험하지 못한 이들이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팬데믹에 대처할 수 있는 일들을 AI와 함께 해 나가야 한다. 또한 미래의료에서 사람을 보호하고 AI의 활용을 악용할 수 있는 AI보안과 윤리까지도 함께 구체적으로 논의되어야 할때이다.
다양한 AI적용기술과 적용예시들을 들여다보고 앞으로 AI-미래의료에 필요한 환경과 요구사항을 논의할 때다. 본 AI와미래협업 챌린지를 위한 첫번째 제1회 AI의료 워크숍을 통해 이런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고민하여 보다 발전적인 AI미래의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