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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ISEC 2026 미리보기] 위즈코리아, AI 기반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 공개… 내부 정보 보호 새 패러다임 제시 2026.07.09
AI 기반 위험행위 분석 및 대응 플랫폼 ‘블랙박스 시리즈’로 진화된 솔루션 체계 선보여
누락 없는 증적 생성 및 이상행위 탐지... 기업 보안 및 법적 컴플라이언스 완벽 대응


[보안뉴스 한세희 기자] 위즈코리아(WEEDSKOREA)는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정보 자산과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기술 선도 기업이다.

조달청 통계 기준 국내 개인정보 접속기록 분야 시장 점유율 및 도입 고객 수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현재 중앙부처, 금융권, 기업 등 1000여개 이상의 고객사와 2만여대 정보처리시스템에서 안정성을 입증받고 있다.

[출처: 위즈코리아]


이번 ISEC 2026에서 선보일 핵심 솔루션은 ‘위즈 블랙박스 시리즈’(WEEDS BlackBox Series)이다. 이 플랫폼은 기업 내 모든 정보시스템의 사용 행위와 변화를 추적해, ‘5W1H’ 구조화된 형태의 업무 및 보안증적을 완벽하게 생성하여 이상행위를 분석하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보안 솔루션이다.

특히 최신 시리즈에는 AI 기반 내부자 행위 분석 기술이 탑재됐다. 임직원 및 외부 작업자의 일상 업무 패턴을 스스로 학습해 대량 데이터 조회, 비정상 시간대 접근 등 고위험 이상징후를 정확하게 탐지·분석함으로써, 고도화되는 내부자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한편, 대한민국 대표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자리 잡은 ‘ISEC 2026(제20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가 오는 8월 11일(화)부터 12일(수)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ISEC 2026은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AI 에이전트로 가능해진 ‘자율성’에 초점을 맞춰 AI 보안의 미래를 조망한는 의미를 담은 ‘AI로 구현하는 자율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코엑스 전시장(Hall D)과 오디토리움(3F), 아셈볼룸(2F)에서 지난해보다 확대된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2026년에는 총 20여개 트랙, 100개 세션 발표와 150여개 사이버보안 솔루션 기업이 참여한 170여개의 솔루션 전시 부스도 마련될 전망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중 참관객의 현장 투표와 설문조사, 영상 평가 등을 통해 선발한 명강연자들을 시상하는 ‘ISEC 2026 베스트 스피커 어워즈’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공동 주관해 사이버 공격에 대한 실습을 통해 대응법을 마스터하고 보안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유료 ‘트레이닝 코스’ 등 콘텐츠의 질적 향상 및 강연 수준 제고에 끊임없이 나설 계획이다. 이와 관련된 세부 사항은 ISEC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ISEC 조직위원회에 문의하면 된다.

[한세희 기자(hah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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