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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방역+보안’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2020.08.10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 9월 8~9일 개최
9월 8~9일 양일간 코엑스 2층 아셈볼룸 202~203호에서 열려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언택트 등 모든 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요즘,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기업에서는 방역과 보안이라는 두 마리를 잡아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됐다.

이러한 가운데 오는 9월 8~9일 양일간 코엑스 2층 아셈볼룸 202~203호에서는 제14회 국제 시큐리티 컨퍼런스(ISEC 2020)의 동시 개최행사로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가 열릴 예정이라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지=utoimage]


‘포스트 코로나 시대, 방역과 보안을 통합하라’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콘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요구되는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방향이 논의되고, 비대면·비접촉 환경에서의 다양한 보안 시스템 개발현황 및 구축사례가 공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보안 분야 새로운 화두가 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발열체크 카메라 및 출입통제 시스템이 전시되고, 효율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집중적인 토론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부처, 공공기관, 지자체, 민간기업의 출입관리 및 보안담당자들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주요 통합보안 시스템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소통 및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공공·민간 부문의 보안과 방역관리 수준을 향상시키고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 1일차(9월 8일) 프로그램[프로그램=ISEC 운영사무국]


콘퍼런스 첫째 날인 8일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따른 방역과 보안의 통합관리 필요성’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발열체크와 출입관리 한 번에! 출입통제 시스템의 통합과 변화 △방역 솔루션으로 주목 받는 열화상 카메라의 다양한 활용방안 △키오스크형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사례 △우리 학교의 열감지 겸용 통합보안 시스템 구축·활용기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지자체/학교/기업의 출입관리 변화 추세를 중심으로 ‘방역+보안 통합관리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테마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제1회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 2일차(9월 9일) 프로그램[프로그램=ISEC 운영사무국]


이어 2일차인 8월 9일에는 ‘감염자 관리·추적 위한 AI 기반 보안 시스템 활용방안’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에 이어 △비접촉 생체인증 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영·관리 노하우 △모바일 사원증을 활용한 최적의 출입관리 및 방역대책 △게이트형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사례 △지자체의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활용기를 주제로 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마지막 테마토론에서는 현재 시스템의 제도적 한계와 기술적 진화방향을 중심으로 ‘방역+보안 통합관리 시스템 발전 위한 선결과제’에 대한 테마토론을 끝으로 콘퍼런스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번 방역+보안 통합 시스템 구축 콘퍼런스의 경우 올해가 1회 째로 매년 ISEC 행사와 동시 개최될 예정이다. 콘퍼런스 참여 기업은 방역+보안 통합 이슈 또는 트렌드, 구축사례에 대한 강연 또는 부스 참여를 통해 자사의 솔루션을 전시 및 시연할 수 있으며, 주제발표 중간에 솔루션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콘퍼런스 강연과 부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ISEC 운영사무국에 신청이 가능하며, 콘퍼런스 참관을 원하는 참관객의 경우 ISEC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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