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안 분야 발전 일등공신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수상자 찾습니다 2019.08.27
보안의식 제고 및 보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공·민간·보안기업 선정해 시상
아시아 최대 규모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9’ 둘째 날 10월 2일 시상식 개최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수상 후보 접수 및 추천...9월 10일 마감


[보안뉴스 권 준 기자] 2019년 한 해 동안 공공·민간부문의 보안의식 제고와 보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 및 기업들을 선정·시상하는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이 오는 10월 2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이미지=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9’ 행사의 둘째 날인 10월 2일 융합(물리)보안 Track이 진행되는 코엑스 오디토리움(3층)에서 성대하게 개최되는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은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에서 주최하고, 미디어닷이 주관하며, 시큐리티월드와 보안뉴스가 후원 미디어로 참여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는 한 해 동안 탁월한 경영과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보안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유공자와 기술, 제품 및 솔루션을 선정하여 시상함으로써 우리 사회 전반적인 보안 수준 제고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이와 관련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 관계자는 “이 상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사회 모든 분야의 기본 인프라로 자리매김한 보안산업의 발전과 보안문화 확산에 기여하신 기관, 기업, 그리고 인물들에게 드리는 상”이라며, “IoT와 인공지능 기기에 둘러싸여 있는 일상생활 환경에서 ‘보안’은 이제는 생활안전과도 밀접한 상황으로, 우수한 보안 솔루션을 선정·시상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적합한 보안 솔루션 선정 가이드를 제시한다는 의미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부문에 걸친 시상을 통해 보안산업 발전과 기술개발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수 있고, 최근 산업 간 경계를 뛰어넘어 다른 영역과 결합한 기술개발과 제품 및 솔루션을 발굴·시상함으로써 융합보안의 성공적인 사례를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올해 시상식에 앞서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 측은 수상 후보 접수와 함께 수상자 선정을 위한 각계각층의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수상 후보 접수 및 추천 마감은 오는 9월 10일까지로 수상 후보 신청 및 추천서는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홈페이지(securityaward.co.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수상부문은 △공로상 △공공부문 △일반기업 △보안기업 △보안솔루션 부문으로 구분되며, 보안기업이 직접 수상 후보로 신청할 수 있는 보안기업, 보안솔루션 부문 외에 나머지 부문은 보안기업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추천을 거치게 된다.

수상 후보 접수 및 추천이 마감된 9월 10일 이후에는 시큐리티어워드코리아위원회에서 각 부문별로 △기업지원 △기술지원 △산업발전 △시장개척 △성과창출 △민원해결 △CEO △보안조직/인력 △보안관리/운영 △보안교육/문화 △경쟁력 △혁신성 △성장예측 △지속가능 △기업문화 △고객만족 등의 심사항목을 바탕으로 엄정한 심사기 이루어질 예정이다.

1,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된 수상기업 및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2일 ‘2019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에서 상패와 인증서를 수여받게 되며, 향후 1년간 수상자 및 기업으로서 디지털 엠블렘을 제공받아 각종 홍보물 및 기사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아래는 지난해 진행됐던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수상자 및 수상기업 명단이다.

▲ ‘2018 시큐리티 어워드 코리아’ 수상자 및 기업 명단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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