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넷아이디, ‘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참가 2018.09.07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 선보여 많은 참관객의 호평 받아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COEX에서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컨퍼런스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이하 ISEC 2018)에서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을 많은 기관 및 기업 보안 실무자들에게 성황리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ISEC 2018 넷아이디 부스 화면[이미지=넷아이디]


이번 전시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질적인 보안실무자 약 5,000여명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은 기업의 자료유출을 원천 차단하는 것은 물론 랜섬웨어 차단까지 가능한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보여 그 어느 때 보다 정보보호 실무자들의 상당한 관심이 집중됐다.

넷아이디의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 ‘mcloudoc’은 서버를 직접 들이지 않고 별도의 IT 관리 인원 없이도 사용 가능해 다양한 기업에서 합리적인 비용으로 문서중앙화 솔루션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무료로 제공되는 날짜별 백업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파일의 복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랜섬웨어 등 유사시에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어 실효성 있는 문서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로 단연 화제가 됐다.

특히, 전시회 현장에서 정보 유출 피해로 인해 난제를 겪고 있는 여러 기관 및 기업들로부터 상당한 상담 문의가 이어지며, 각종 기업의 업무 문서는 물론 각종 기밀 문서까지 중앙문서함에서 통합 관리 환경을 제공하여 명확한 보안관리 체계 수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참관객들의 상당한 호평을 받았다.

넷아이디의 유상열 대표는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실질적인 보안실무자 및 다양한 기업의 관계자들의 최신 정보보호 솔루션의 관심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향후 많은 기업에서 정보유출과 랜섬웨어와 같은 문서보안의 최대 난제를 ‘mcloudoc’을 비롯한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통해 해결 가능하도록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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