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투씨에스지-파이어아이, ISEC 2018서 ‘차세대 엔드포인트 보안’ 방향 제시 2018.08.17
‘차세대 통합 엔드포인트 솔루션의 방향성’ 주제로 강연 및 솔루션 전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정보보안·데이터베이스·시스템 분야 등 IT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솔루션 전문기업 투씨에스지(대표 임천수)가 글로벌 벤더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과 전문 인력 확충 및 육성을 통해 EDR 시장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로고=투씨에스지]


투씨에스지는 “최근 엔드포인트 보안 동향을 보면 백신, 네트워크 APT 대응, 전통적인(EPP: Endpoint Protection Platform) DLP, DRM 등의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들만으로 랜섬웨어와 같은 신규 보안위협에 효과적인 대응이 힘들고, 다양한 엔드포인트 솔루션 간의 충돌 문제로 인해 보안 취약점이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 가디언의 차세대 엔드포인트 통합 플랫폼은 중요 디지털 자산들(영업비밀, 지적재산, 개인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사전에 분류(컨텐츠, 컨텍스트 기반 분류)하고, 디지털 자산들의 라이프사이클을 추적해 유출 및 오·남용을 사전에 방지한다.

디지털 가디언은 단일 에이전트를 통해 디지털 데이터 분류 및 모니터링, DLP, 엔드포인트 ATP, 외장형 매체 데이터 암호화, 키로깅, 화면 캡처, 프린트 제어 등의 다양한 기능뿐만 아니라 단일 콘솔을 통한 관리·제어·보고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내부자에 의한 데이터 유출 사고 및 외부 위협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사고를 포렌식 관점으로 상시 감사하고 조치할 수 있다.

또한, 파이어아이 HX는 파이어아이의 위협 인텔리전스와 머신러닝 기술, 행위기반 익스플로잇 분석을 더해 지능형 위협과 새로운 위협을 탐지·차단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안티바이러스(백신) 엔진이 탑재돼 전체 위협에서 80%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되는 알려진 악성코드를 실시간 탐지하고 방어할 수 있다.

파이어아이 HX는 악성코드를 사용해 정찰부터 정보수집, 초기 침투가 이뤄지는 공격 초기단계뿐만 아니라 권한 상승, 내부정찰, 내부확산, 연결유지(콜백), 목적 달성까지 지능형 공격과 해킹이 이뤄지는 전 단계를 대응하고 보호한다. HX는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가상·하이브리드 환경 등 다양한 환경에서 구축해 사용할 수 있다.

투씨에스지의 악성메일 모의훈련 솔루션 BSD는 랜섬웨어와 같은 사이버공격으로 야기될 수 있는 피해의 최소화를 위해 조직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악성메일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고 예방하는 훈련을 수행한다. 악성메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임직원들의 보안 인식을 제고시키는 훈련 솔루션이다. BSD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 ASP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투씨에스지는 오는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2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8’에 참가해 ‘차세대 통합 엔드포인트 솔루션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관련 솔루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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