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아이티로그인(시스코), “생산성과 보안 효율성 균형 맞출 솔루션 공급” 2018.08.17
시스코 대표 보안 솔루션 통해 네트워크 보안에 집중
ASA 5500 시리즈 등 이달 말 ISEC 2018서 소개


[보안뉴스 오다인 기자] 아이티로그인(대표 김태현)은 유·무선 네트워크, 서버, 스토리지 솔루션을 보유한 기술 중심 종합정보통신 기업이다. 시스코의 대표적인 보안 솔루션 ‘ASA 5500 시리즈’, 차세대 방화벽(NGFW) ‘파이어파워(FirePOWER) 시리즈’, 네트워크 가시성 모듈 ‘스텔스와치(Stealth Watch)’를 통해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미지=아이티로그인]


ASA 5500 시리즈는 시스코의 방화벽 시리즈 제품으로, 생산성과 보안 효율성 간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다. 업계에서 가장 많이 구축된 스테이트풀 방화벽과 광범위한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밀한 가시성 및 제어 기능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에서 강력한 웹 보안 구현 △업계 최고 수준의 IPS(침입방지 시스템)를 통해 알려진 위협 보호 △위협 및 지능형 악성코드를 종합적으로 차단 △통합보안 기능을 제공하는 시스코 애니커넥트(Cisco AnyConnect) 원격 액세스 등을 통해 안전한 업무환경을 지원한다.

차세대 방화벽 파이어파워 시리즈는 ASA 5500 시리즈에서 사용할 수 있다. ASA 방화벽 기반으로, 보호는 물론 단일 디바이스에서 소스파이어(Sourcefire) 위협 및 지능형 악성코드 차단 기능을 쓸 수 있다. 파이어파워는 뛰어난 가시성과 높은 효율성, 공격 전 범위에 걸친 위협 중심 방어 기능을 갖춰 비즈니스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다. 비용 및 복잡성 감소, 악성코드 및 신규 위협에 대한 실시간 방어 등의 이점이 있다.

스텔스와치는 네트워크 기반 솔루션에서 제공되지 않던 상세한 애플리케이션 트래픽 플로우를 제공해 인사이트 확보를 지원한다. 지능형 위협 탐지와 심층 포렌식, 간소화된 네트워크 세그멘테이션을 위해 기존 네트워크 인프라의 텔레메트리를 사용한다. 아울러 머신러닝 및 행동 모델링을 통해 디지털 비즈니스에서 신종 위협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아이티로그인은 오는 30~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8’에 참가해 상기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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