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YH데이타베이스, 액티브X 대체하는 이상징후탐지로 보안 업그레이드 2018.08.13
YH데이타베이스, ISEC 2018 참가... 액티브X 대체하는 노-플러그인 방식 선보여
전자금융 이상거래 탐지 분야에서 비설치형 형태의 수집 보안모듈 공개


[보안뉴스 김경애 기자] 공공 및 금융거래 보안 솔루션 전문 회사 YH데이타베이스(대표 최대룡)에서 꾸준히 화두가 됐던 액티브X를 대체하는 비설치형 보안제품인 노-플러그인 방식의 제품을 선보인다.

▲와이-스마트딥러닝(y-SmartDeep) 구성도[이미지=YH데이터베이스]


키보드보안 프로그램, PC나 모바일 사용자 정보수집 등 그동안 사용자의 보안을 위해 필수적으로 요구됐던 액티브X나 EXE 설치에 따른 사용자 불편이 이제는 옛말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이미 비밀번호나 계좌번호와 같은 개인정보 입력시 이용가능한, 비설치형 가상키패드 형태의 제품인 ‘와이-시큐키패드(y-SecuKeypad)’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있는 YH데이터베이스는 이번에는 전자금융 이상거래 탐지(FDS: Fraud Detection System) 야에서 비설치형 형태의 수집 보안모듈을 공개한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없이 사용자 식별 및 기기정보 수집이 가능한 △‘와이-유모니터(y-Umonitor)’ 제품은 브라우저 지문인식 기능을 포함한 HTML5 기반의 기기정보 수집 솔루션으로, 약 35가지의 사용자 및 기기 정보를 수집해 사용자를 식별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은 사용자 PC(브라우저) 지정서비스 및 이상거래탐지(FDS)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며, 현재 제1금융권에 서비스 중에 있다. 또한, 정부 및 지자체, 공공기관에서 관리자의 관리콘솔 접근제한용 보안 등 폭 넓게 이용될 수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YH데이타베이스는 SDK 형태의 모바일 단말정보 수집기 △‘와이-모바일모니터SDK(y-MobileMonitorSDK)’에서부터 EXE, DLL 형태의 PC 단말정보 수집기 △‘와이-피씨모니터(y-PCMonitor)’, Agentless 방식의 정보 수집기인 △‘와이-유모니터(y-Umonitor)’까지 FDS 분야에서 모든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로고=YH데이터베이스]


이같은 제품 라인업은 최근 출시한 딥러닝 이상거래 탐지시스템 △‘와이-스마트딥러닝(y-SmartDeep)’과 결합해 활발히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와이-스마트딥러닝(y-SmartDeep) 제품은 딥러닝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으로, 사고거래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새로운 패턴 및 유의미한 데이터를 자동학습 및 생성하는 제품이다. 데이터 전처리, 학습 데이터 관리, 모델·학습관리 등의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기존 FDS 제품의 오탐율을 크게 낮출 수 있다. 특히, 기존 FDS 시스템과 함께 이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시스템으로 효율적인 관리 운영과 더불어 서비스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YH데이타베이스는 사용자 설치가 요구되는 프론트 엔드(Front-End) 형태의 보안시장에서 액티브X와 EXE 설치가 필요없는 사용자 중심 서비스, 고객행동 분석 중심의 백엔드(Back-End) 형태로의 확실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YH데이타베이스의 제품은 오는 8월 30일(목)~31일(금)까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는 ‘ISEC 2018’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경애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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