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위즈디엔에스코리아,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시장 확대 앞장 2018.04.10
eGISEC Fair 2018 등 보안전문 행사 참여해 WEEDS BlackBox Suite 소개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개인정보보호 전문기업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국내 개인정보·보안컨퍼런스 및 전시회에 참여해 개인정보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의 소개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관련분야 시장 확대와 솔루션 도입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eGISEC Fair 2018 부스[사진=위즈디엔에스코리아]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지난 3월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던 eGISEC FAIR 2018에 참여해 자사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WEEDS BlackBox Suite’에 대해 소개한 데 이어, 여타의 보안 컨퍼런스에도 적극 참가해 개인정보보호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eGISEC FAIR의 위즈디엔에스코리아 전시부스에는 약 1,000여명의 공공기관, 기업 등의 개인정보 담당자가 방문해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솔루션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부대행사로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최복희 본부장은 ‘개인정보 접속기록 수준진단 100점 맞기’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개인정보 접속기록으로 필수적으로 남겨야 하는 정보와 관리 포인트에 대해 강연해 참석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최복희 본부장은 “개인정보 사고는 한 번에 대량의 개인정보가 유출된다는 특성과, 유출된 개인정보는 여러 경로를 통해 새로운 범죄에 악용될 수 있는 위험성으로 인해 사전에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즈디엔에스코리아의 ‘WEEDS BlackBox Suite’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법규에서 정한 개인정보 접속기록 보관 의무화 규정을 완벽히 준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개인정보 부정사용 및 유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만일에 있을 사고 발생 시에도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위즈디엔에스코리아는 이러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과 2015년 관련 제품으로는 유일한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에 힘입어,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분야 시장점유율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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