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ECON & eGISEC 2018] SK인포섹 ‘시큐디움 IoT’, 안전한 초연결 사회로 2018.03.22

▲SK인포섹의 SECON & eGISEC FAIR 2018 전시관[사진=보안뉴스]


▲SK인포섹의 SECON & eGISEC FAIR 2018 전시관[사진=보안뉴스]


▲SK인포섹의 SECON & eGISEC FAIR 전시관[사진=보안뉴스]


디지털 시큐리티 통합 관제 플랫폼, SECON 2018서 선봬
SK인포섹(대표 안희철)이 ‘세계보안엑스포 &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 & eGISEC FAIR) 2018’에서 디지털 시큐리티 통합 관제 플랫폼 ‘시큐디움 IoT’를 선보였다. 이버 전시회는 지난 3월 14~1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보안 전문 전시회다. SK인포섹의 시큐디움 IoT는 정보보안, 물리보안 영역은 물론 ICS/SCADA 등의 OT(Operation Technology) 영역에서 발생하는 디지털 정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수집·연계분석·탐지해 새로운 보안 위협에 대응하는 통합 관제 플랫폼이다.

SK인포섹은 국내 정보보호 컨설팅, 보안관제 서비스, 보안 SI분야의 시장점유율 1위 기업이다. 정보보안 서비스 분야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위협 인텔리전스, 디지털 시큐리티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시큐디움 IoT는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사업들이 급속히 부상하는 가운데 그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다인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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