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GISEC 2018 프리뷰] 세이퍼존·씨커스·오픈베이스 2018.02.22
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오는 3월 14~16일 국내 최대 규모로 개최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보호 컨퍼런스 및 전시회 ‘eGISEC(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 2018’이 오는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에 본지에서는 eGISEC 2018에서 선보이는 대표 정보보안 제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로고=세이퍼존]


세이퍼존,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SAFERZONE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은 실시간으로 랜섬웨어 위협을 원천 차단하는 솔루션으로 주요 파일의 변조 차단, 접근제어, 그리고 보호 대상 백업으로 이루어진 3단계 랜섬웨어 방지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더불어 백신SW, 보안패치SW, 보안USB를 추가한 보다 강력한 6단계 랜섬웨어 방지 메커니즘을 바탕으로 랜섬웨어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한, SAFERZONE 통합 DLP(멀티 OS 플랫폼 지원)의 경우 보안USB/SSD시스템(NFC 인증 지원/초고속 대용량 128GB-1TB지원), 매체제어, 인터넷제어, 출력물제어, 개인정보보호진단, PC 보안평가, 보안패치 솔루션을 단일 혹은 통합으로 구성함으로써 최적의 엔드포인트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SAFERZONE 이메일 보안 솔루션은 스팸/APT공격/랜섬웨어 메일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SAFERZONE APT_랜섬웨어 차단 및 PDF 무해화 솔루션으로, 안전한 사용자 업무 환경을 보장하며, 내부정보 및 개인정보 유출방지를 위한 발송메일 승인감사 기능으로 기업의 주요 정보를 보호할 수 있다.

[이미지=씨커스]


씨커스, ‘Seekurity SIEM’
씨커스의 ‘Seekurity SIEM’은 가트너에서 주목하는 SEIM 제품으로, 가트너 애널리스트와 여섯 차례의 분석 미팅을 통해 기술력을 검증하는 단계에 있다. 해당 솔루션은 데이터 인텔리전스 분석과 기계학습을 통한 지속적 체계 강화를 바탕으로 통합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주요 특징으로는 획기적인 위협 탐지 방법론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Seekurity SIEM’은 보안 이벤트를 수집해서 위협을 분석·탐지하는 업무를 다중 인텔리전스 알고리즘을 통해 처리함으로써 위협과 위험을 매핑해 자동 분석해준다. 무엇보다 해당 솔루션은 특허기술에 기반한 위협탐지 기계학습을 통해 보안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시킨다는 특징을 지녔다. 기계학습을 하는 인공지능은 데이터를 축적해 성장하게 되는데, 그 핵심인 데이터는 분석방법론 및 체계 적용 방법론이 적용되어야 한다. ‘Seekurity SIEM’에서는 특허 기술인 위협탐지 기반의 기계학습을 통해 예측·예방·탐지·대응 영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씨커스 Seekurity SIEM의 효용성
1. Human 기반에서 Automation 기반으로의 통합보안 전환
2. Event 기반에서 True Positive Event 기반으로의 정탐 관제 전환
3. 단순 Monitoring 기반에서 기계학습을 통한 지속적인 체계 강화가 가능한 아키텍처로의 전환

[이미지=오픈베이스]


오픈베이스, TARGOS
오픈베이스에서 2016년 자체 개발한 ‘TARGOS’는 지능화된 위협정보 공유 및 관리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APT 탐지 시스템(샌드박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컨트롤타워에서 제공하는 위협정보를 기관에 설치된 샌드박스에 빠르게 적용하여 위협의 확산을 차단하고, 기관에서 발생한 위협정보를 수집해 제공함으로써 컨트롤타워에서 기관의 위협현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조직화되고 지능화된 위협, 동적으로 변경되는 악성코드, 다양한 경로를 통한 위협 등을 컨트롤타워에서 배포되는 탐지 규칙을 바탕으로 다중 분석해 APT 대응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TARGOS 시스템은 TARGOS Relay와 TARGOS Manager로 구성된다. TARGOS Relay는 컨트롤타워에서 배포되는 탐지규칙을 기관에 설치된 샌드박스에 적용하며, 샌드박스에 탐지된 탐지 결과를 수집해 내부 저장소에 저장하고, 컨트롤타워에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TARGOS Manager는 TARGOS Relay에서 수집한 탐지결과를 바탕으로 가시성을 제공하게 된다. 탐지결과를 다양한 기준으로 분류 및 통계화한 후 이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기능을 갖췄다.

-샌드박스 탐지 결과 수집
-국가 배포 서버와 연동을 통한 자동 룰 동기화
-기관별 가상화
-다양한 분석 방식을 활용한 다중 분석 제공
-위험도 기준의 대시보드 및 Top N 정보 제공

한편, eGISEC 2018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참관등록을 하면 무료로 참관이 가능하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