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세계 최고 수준 보안기능 갖춘 PC·프린터 모두 모였다! HP 코리아 2017.08.25
‘프린트 보안에 대한 새로운 위협: 프린터/복합기 이용한 해킹사례’로 ISEC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에이치피(HP) 코리아(대표 김대환 www.hp.co.kr)는 일반 소비자용 제품부터 기업용, 산업용 전반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린팅, PC, 모바일 제품 및 서비스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생활과 비즈니스에 만족을 주는 글로벌 회사의 한국법인이다.

그 가운데서도 잉크젯, 레이저, 라지포멧 프린터, 디지털 프레스와 커머셜 데스크탑,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씬클라이언트의 경우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 에이치피의 비즈니스 프린팅 포트폴리오[자료=HP코리아]


특히, 에이치피는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기능을 갖춘 프린터가 주목받고 있다. HP Sure Start를 비롯해 HP 화이트 리스팅(Whitelisting), 사용중 외부침입을 감시해 데이터를 보호하는 Run-Time Intrusion Detection 등이 있다.

▲ 에이치피의 기업용 PC의 주요 특징[자료=HP코리아]


또한,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기능을 갖춘 PC인 HP WorkWise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PC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이 PC와 멀어지면 자동으로 윈도우 운영체제가 잠금되는 혁신적 보안 기능으로, PC 보안 강화는 물론 성능체크와 자동 잠금·열림 전환, PC 연결상태 알림 등의 기능도 구현할 수 있다.

또 다른 솔루션인 HP 슈어 뷰(HP Sure View)는 시각적 해킹을 방지하기 위한 프라이버시 스크린 기능으로 노트북 패널에 내장되어 있다. 178도의 시야각(IPS)을 가진 노트북은 양 옆에 앉은 사람들이 사용자 화면을 볼 수 있어 오픈장소에서 시각적 해킹(비주얼 해킹)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HP 슈어 뷰는 사용중 Fn 키와 F2 키를 동시에 눌러 노트북 패널을 프라이버시 모드로 변경하면 시야각이 양 옆 35도 이상의 각도로 줄어들고 최대 95%까지 화면 밝기가 조정되어 모니터 화면 좌우에 있는 다른 사람에게는 잘 보이지 않는 화면으로 전환된다.

해당 솔루션은 노트북을 이용해 카페나 공공장소에서 일할 때 유용하다. 언제 어디서든 필요할 때 바로 켜면 보안이 강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가운데 에이치피 코리아는 오는 9월 5일~ 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프린트 보안에 대한 새로운 위협: 프린터/복합기를 이용한 해킹 사례 소개’ 란 제목으로 강연하고 보안기능이 한층 강화된 에이치피 코리아의 프린터, 복합기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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