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네트워크 보안의 절대관문, 엑스게이트의 AXGATE Series 2017.08.24
2017년 7월, 160Gbps 방화벽 성능의 AXGATE23000 모델 새롭게 출시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 www.axgate.com)는 급변하는 보안시장의 패러다임과 다양하고 집요한 보안위협의 굴레 속에 국내 최고의 네트워크 보안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엑스게이트의 주요 제품인 AXGATE Series는 안정적이고 높은 세션 수 및 CPS를 자랑하며, 성능저하를 최소화한다. 또한, 논리적 가상화 기능을 적용해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제품이다.

AXGATE Series는 논리적 가상화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한 대의 물리적 기기를 단위별 독립적인 기기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가상화 환경을 제공한다. 제품기획 단계부터 가상화를 고려한 엔진으로 설계, 별도의 VM을 운영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기존 내부 네트워크 환경에 변화 없이 적용 가능하다. 또한, Zone 기반 정책을 논리적 가상화로 나눠진 각 방화벽·VPN에 적용해 각각 독립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물리적 가상화 대비 비용 감소, 관리 운영 편의성 증대, 성능 저하 감소 등을 특징으로 한다. 추가적인 보안기능을 탑재했을 때에도 심각하게 저하되지 않는 안정적인 고성능의 사양으로 운영할 수 있다. 2015년 국내 벤더사 최초로 가상화 VPN을 구축해 국내 최대 금융사 레퍼런스를 확보한 바 있다.

[이미지=엑스게이트]


엑스게이트는 2017년 7월, 160Gbps 방화벽 성능의 AXGATE23000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엑스게이트의 주갑수 대표는 “끊임없이 개발하고 확장하여 다양한 모델을 계속해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며,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는 엑스게이트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 AXGATE Series 기능 정리[자료=엑스게이트]


이러한 가운데 엑스게이트는 오는 9월 5일~ 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관련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