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I 딥러닝과 CDR, 2대 기술로 정면승부!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 2017.08.22
‘누구나 해커가 될 수 있을까요?’ 제목으로 ISEC 2017에서 강연

[보안뉴스 정영희 기자]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대표이사 정진, www.softwidesec.com)는 2007년 설립된 IT 인프라 전반의 보안전문회사다. 각 분야별로 특화된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IT 시대에 맞추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과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오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1회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컨퍼런스, ISEC 2017)’에 참가하여 새로운 2가지 솔루션을 전시 및 소개한다.

첫 번째는 인공지능의 딥러닝 기술을 사이버 보안에 최초로 적용한 솔루션인 ‘Deep Instinct’이다. Deep Instinct는 세계적으로 딥러닝 관련 권위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이스라엘 기업의 제품이다. Deep Instinct의 강력한 딥러닝 알고리즘은 사람의 뇌가 작동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외부 지원을 받지 않고 모든 유형의 데이터로부터 스스로 학습하여 탐지율을 향상시킨다. 이러한 Deep Instinct의 딥러닝 기술을 통하여 APT, 랜섬웨어 공격에 대해 실시간으로 방어할 수 있으며, 엔드포인트, 서버,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멀티 플랫폼 방어가 가능하다.

두번째는 진화된 CDR(컨텐츠 악성 정화 기술)을 통해 스피어피싱, 제로데이(ZERO-DAY), APT, 랜섬웨어 등 파일을 통한 위협을 원천 차단하는 보안 솔루션 ‘Votiro’이다. 특허를 획득한 Votiro의 CDR(컨텐츠 악성 정화) 기술은 모든 컨텐츠의 악성행위가 가능한 영역을 제거하고 원본의 파일 형식으로 재조합함으로써 기존 파일의 무결성과 기능성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이메일, 망분리, 파일시스템의 구조에 맞는 각각의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Votiro는 이스라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일본 정부의 보안강화 대책에 규정화되어 있는 솔루션이기도 하다, 이번 ISEC 2017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소프트와이드시큐리티는 오는 9월 5일~ 6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정부·공공기관 및 기업의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정보보호담당자, 개인정보보호최고책임자(CPO), 개인정보처리자 등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ISEC 2017(http://www.isecconference.org/2017/)에 참가해 ‘누구나 해커가 될 수 있을까요?’란 제목으로 강연하고, 앞서 소개한 2가지 제품군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영희 기자(boan6@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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